들꽃애 들꽃된장

100% 국내산 재료! 대둔산 자락, 자연이 주신 햇살과 바람으로 숙성시켜 만든 3년 숙성 전통된장 체험농장입니다.

건강한 생활을 위해, 바른 먹거리를 향해, 직접 기른 농산물과 믿을 수 있는 금산 농가의 농산물로 바른 먹거리를 만드는 '들꽃된장'입니다.
들꽃된장
대표 임미자

재래된장은 정말 집집마다 맛이 다 달라요.

된장의 맛을 결정하는게 콩, 물, 온도, 비율, 용기 등등 하나도 같은 맛이 나올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합니다. 깨끗하게 관리된 마당과 주택이 우선 눈에 들어옵니다. 된장맛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환경이 불결하면 맛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들꽃된장에서 사용하는 항아리는 고온에서 단단하게 잘 구워낸, 천연유약처리 한 고급 항아리예요. 바닥에는 돌을 깔아서 비가와도 흙이 튀지 않습니다. 항아리 입구는 창호지로 꽁꽁 막고 유리뚜껑을 쒸운 뒤 항아리뚜껑을 씌웠습니다. 이렇게 관리하기 때문에 아기 이유식 된장으로도 자신있게 권합니다.

맛에 대해서 설명 하자면, 감칠맛과 구수함이 잘 조화된 맛입니다. 즉, 숙성이 이상적으로 된 된장이예요. 처음에 메주를 소금물에 담갔다가 40일 쯤 후 간장과 분리해서 숙성 시키는데, 그때는 메주맛과 짠맛밖에는 없지요. 그러나 메주 안에 있는 곰팡이가 콩의 단백질을 분해해서 아미노산이 생기면 거기서 감칠맛이 나옵니다.

100% 국내산 재료! 대둔산 자락, 자연이 주신 햇살과 바람으로 숙성시켜 만든 3년 숙성 전통된장, 100%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어떠한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통방식 그대로 3년을 숙성하여 만들었습니다.

바뿐 딸을 위해 장을
담그시던 어머니

저도 어머니처럼 저희 딸들에게 장을 담아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서 장을 담그기 시작했습니다. 딸들과 함께 장을 담그다보니 저희 딸 뿐만 아니라 요즘 아이들에게도 장담그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방식 그대로

3년숙성 들꽃된장

보리를 쪄서 숙성시킨

보리고추장 만들기 체험

할머니가 담그시던

충청도식 보리고추장

영원성을 상징하는

리스만들기 체험

7년 숙성 깊은 맛

재래식 전통간장

부드럽고 촉촉한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

금산에서 생산한 콩으로

콩꼬투리의 콩은 호랑이콩의 경우 1-6알, 7-8알도 드물게 나오고, 작두콩의 경우는 14알까지 나올 수 있고, 동부콩의 경우 25알까지 나올 수 있다. 콩의 모양은 떡잎 때문이다.

임미자 대표

들꽃애 농장에서 사용하는 항아리는 천연유약처리를 하고 고온에서 단단하게 구워 낸 항아리입니다. 바닥에 돌을 깔아서 흙이 튀기지 않습니다. 항아리 입구는 창호지로 꽁꽁막고 유리뚜껑을 씌우고 항아리뚜껑을 씌웠습니다. 지역에서 생산된 국내산 콩으로 전통방식으로 메주를 만듭니다.  된장을 가르면 7년 된 숙성된 조선간장은 깊은 맛이 일품입니다. 파리가 생기기 전에 작업을 해서 저온저장고에 깨끗하게 보관했다가 출하하기 때문에 한여름에 항아리를 열지 않습니다. 

“재래된장은 정말 집집마다 맛이 다 달라요. 된장의 맛을 결정하는게 콩, 물, 온도, 비율, 용기 등등 하나도 같은 맛이 나올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합니다. 깨끗하게 관리된 마당과 주택이 우선 눈에 들어옵니다. 된장맛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환경이 불결하면 맛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들꽃된장에서 사용하는 항아리는 고온에서 단단하게 잘 구워낸, 천연유약처리 한 고급 항아리예요. 바닥에는 돌을 깔아서 비가와도 흙이 튀지 않습니다. 항아리 입구는 창호지로 꽁꽁 막고 유리뚜껑을 쒸운 뒤 항아리뚜껑을 씌웠습니다. 이렇게 관리하기 때문에 아기 이유식 된장으로도 자신있게 권합니다.

맛에 대해서 설명 하자면, 감칠맛과 구수함이 잘 조화된 맛입니다. 즉, 숙성이 이상적으로 된 된장이예요. 처음에 메주를 소금물에 담갔다가 40일 쯤 후 간장과 분리해서 숙성 시키는데, 그때는 메주맛과 짠맛밖에는 없지요. 그러나 메주 안에 있는 곰팡이가 콩의 단백질을 분해해서 아미노산이 생기면 거기서 감칠맛이 나옵니다.